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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BO 소식

황재균 복귀, KT 위즈 내야에 힘을 더합니다

by 타카짱 뉴스 2025. 7. 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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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 위즈의 핵심 내야수
황재균이 약 한 달 만에
1군 무대에 복귀하였습니다.

 

햄스트링 부상으로
이탈했던 황재균은


빠른 회복세를 보이며
6일 잠실에서 열리는
두산 베어스와의 원정 경기에
7번 타자·3루수로 선발 출전합니다.

 

 

황재균, 예기치 못한 부상 이후 약 한 달 만의 복귀입니다

황재균은 지난 5월 말
왼쪽 햄스트링 부상을 입고
전력에서 이탈한 바 있습니다.

 

당시 황재균은
KT 타선의 새로운 리드오프로서
10경기 타율 0.436(39타수 17안타)의
맹타를 휘두르며
절정의 타격감을 보여주고 있었습니다.

 

그러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인해
KT 내야진에 큰 공백이 생겼고,
황재균은 약 한 달간 재활에 집중하였습니다.

장준원도 함께 복귀…KT 내야진 안정 기대됩니다

이날 함께 1군에 등록된
내야수 장준원도

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습니다.

 

장준원은 5월 초 수비 도중
발목 골절 부상을 입고 이탈하였으며,
부상 전까지 유틸리티 내야수로
공수 모두에서 쏠쏠한 활약을 펼친 바 있습니다.

 

KT는 최근 기복이 있었던
이호연을 말소하고
장준원을 다시 1군에 합류시켰습니다.

 

장준원은 9번 타자·유격수로 출전해
복귀전을 치릅니다.

 

이태규 첫 등록…KT, 로스터 재편에 들어갑니다

KT는 이날 황재균과 장준원 외에도
우완 투수 이태규를 처음으로 1군에 등록했습니다.

 

이태규는 올 시즌 1군 출전 경험이 없는
신예 투수이며, 이날 데뷔전을 앞두고 있습니다.

 

이에 따라 KT는
선발 쿠에바스, 좌완 불펜 임준형,
내야수 이호연을 말소하며
로스터에 변화를 주었습니다.

황재균 복귀, KT의 반등 신호탄이 될 수 있을까요?

주축 선수들이 연이어 이탈하며
전력 공백에 시달렸던 KT 위즈는


황재균의 복귀를 통해내야

안정성과 타선의 활력을
동시에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 

이강철 감독이 밝힌 대로
최근 지친 내야진을 고려할 때
황재균과 장준원의 복귀는
무척 반가운 소식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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